포트폴리오를 단기적, 장기적으로 어떤 흐름으로 가져가야 할지 고민한 포스팅이다. 1. 장기적 흐름에 대해 다시 고민한 이유 어느 정도 내 나름의 '장기'적인 계획은 세워뒀었다.
그러나 지금 다시 장기적인 계획에 대한 고민이 들었다. 왜냐하면 내 주식 포트폴리오의 움직임은 부동산 전략에 상당히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의 보유세와 매도 여부, 매도 시점 등에 따라 전략을 짜야 하는 상황이었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시작을 했을 때에는 부동산 매도에 대한 생각이 0%였다. 경제적 가치만으로 봤을 때는 매도하면 절대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시기 '단기'적 계획, 1차적 계획은 빠르게 적은 씨드로 배당금 흐름을 만들어 보유세를 방어하려는 계획이었다. 1차적으로(1~3년 내) 50만원 정도의 흐름을 만들 생각이었고 아내와 합쳐서 100만원 정도를 목표로 했다. 집에 매달 돈이 나가다보니 그것이 투자에도 부담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현금흐름을 만들어서 보유세를 방어하고 이후 더 큰 세금...
원문 링크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단기, 장기 계획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