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 소장 입니다.
오늘은 편안하게 누워서 모바일로 포스팅 해봅니다. 포스팅해야지 하면서 계속 시간이 없다보니 폰으로 써 봅니다.
보통 연말쯤 이코노미스트에서 내년표지 모델을 공개하는데요. 위에 그림이 2012년 표지입니다.
작년 10월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전쟁선포하듯 낙하산타고 공연장 급습해서 전쟁이 시작 되었죠. 2012년에 이미 미래를 암시하듯 알려준 사실이란거. ㅋㅋㅋ 보통 사람들은 우연이라 생각하겠지만 짜 맞춰진듯 미리부터 설계되어 있단것이죠.
그 밑에보면 성조기 옷차림에 사람이 오일을 먹는 모습이. 유가 쇼크를 암시하는듯 합니다.
중간중간 리보사태부터 김정은의 미사일까지. 이코노미스트는 영국의 시사주간지죠.
유대인의 고향같은곳이 영국이고.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집단이 유대인.
표지 글이 ㅎㄷㄷ 하죠? 지옥으로 가는 거친 안내서?
지옥으로 가는 대략적인 안내서? 이미 정해져 있는 길을 가고 있으며 세상엔 우연은 없습니다.
아마 몇년후는 느끼겠죠. 올해 표지를 보...
원문 링크 : 세상엔 우연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