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시 뉴스 인터뷰 SBS 8시 뉴스에서 가상화폐거래소의 위험성에 대하여 인터뷰를 했습니다. TV에는 처음 출연해보는데, 법률상식 등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의견을 밝힐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습니다.
인터뷰내용 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하루 4천억 원 가까운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만, 금융기관으로 인정되지 않아 보안등급 규제도 받지 않고 피해를 당해도 배상 책임을 묻기 쉽지 않습니다. [차상익/변호사 : 위조나 변조가 발생했을 때도 금융기관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금융기관 데이터는 잘못된 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 외의 기관에서는 책임을 물을 수가 없거든요.]
최근에도 가상화폐 거래소에 관하여 여러 이슈가 있는 만큼 참고해보시면 좋을 내용인 듯합니다. 순식간에 사라진 '3억여 원'…위험한 가상 화폐 거래소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에 넣어둔 돈이 단 몇 분 만에 사라지는 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종 범죄로 추정되는데, 정작 돈이 빠져나간 거래소에 책임...
#
SBS8시뉴스
#
남양주변호사
#
차상익변호사
원문 링크 : SBS 8시 뉴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