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과 아내생일을 맞이하여 저희 가족 은 제주여행을 갔었는데요. 우도와 서귀포 그리고 애월쪽으로 보통 숙소를 많이 잡는 편입니다.
그중 애월은 공항에서도 그렇게 멀지않으면서도 예쁜 경치와 카페 숙소등이 많아 돌아가기 1~2일전 숙소를 잡는곳입니다. 위 펜션은 올해다녀왔던 숙소입니다.
둘째 아이가 많이 컸죠?^^ 위 두장에 사진이 유채꽃을 보던 2년전 때에 숙소입니다.
ㅋ 저번에 갔던 숙소는 이국적인 풀빌라였고, 이번에 갔던 숙소 여러가지로 감성적인 제주도가 느껴지는좋았던 숙소였습니다. 펜션에대한 각 포스팅은 따로 작성하여 소개해드리 겠습니다.
애월 카페거리 아침산책 애월에서 숙박을 인하시더라도 가보시면 분명 좋아하실만한 산책코스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투명카약을 바다에서 타볼수도 있고, 해물라면이 맛있었던 식당도 있는데 얼마전에 나혼자 산다인가 비슷한 방송에서 나왔는데 또 가서 먹고싶더라구요.
말리부 선셋비치 그네 포토존 저야 아이들과 아침 산책으로 와서 한가한 느낌에 ...
원문 링크 : 유채꽃보며 산책하기 좋은 애월 선셋 비치 말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