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신 나미콩입니다 아직 예신이라는 말이 어색하기만 한 단어지만 저는 26년 3월 예식을 준비하고 있는 예신이랍니다 사실 아직 예식날짜가 멀어서 무언가를 많이 정한거는 없지만 인생의 가장 큰 행사를 기록해두고 싶어서 블로그에 적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저는 사실 저희나라 웨딩문화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않아요 (두둥 소신발언) 두사람의 미래를 축하하기 위해 모이는 자리에 허례허식이 너무 많은게 아닌지 싶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말했지만 남들보다 많이 부족하게 결혼할수는 없으니 최대한 많은 정보로 잘 알아보고 알뜰살뜰 결혼준비를 해보려고합니다 아직 예신이라는 단어가 낯설고 결혼이라는 행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과정을 담아볼께용 먼저 결혼 저희는 웨딩홀을 결정하기로 하였어요 (양가인사는 다녀온 상태였고, 예식날짜도 생각해둔 상태였어요) 웨딩홀을 결정할때 워크인, 동행플래너, 비동행플래너 3가지의 방법으로 알아볼수있더라구요 정보마다 말이 달라서 뭐가 더 좋은 선택...
원문 링크 : [W_부산결혼준비] 웨딩플래너, 웨딩홀 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