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bour OS Spey navy (M) 후기 비가 내린 후 기온이 뚝 떨어진 것 같아요. 선선 아니고 쌀쌀 반팔 입다가 오늘은 니트 가디건을 입었는데도 가디건을 뚫고 찬 기온이 느껴졌어요.
아... 새벽 4시 반 기준이에요^^;; 직업 특성상 이 시간에 자주 출근을 하거든요.
무슨 일하냐고요?? 여행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요.
언젠간 제 직업에 대해서 블로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날도 오길 바랍니다,,, 왔다네, 왔다네, Barbour의 계절이 왔다네 긴긴 여름이 지나고 드디어 가을이 왔어요. 가을이 온것 같 다가도 다시 여름이 시작된것 같은 날씨의 반복이었는데, 새벽 기온이 제법 차가워요.
오락가락 했던 날씨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드디어, 봄에 사두었던 바버 자켓을 입을 수 있어요~ 봄 끝자락에 구매해서 얼마 입지 못하고 옷장에 고이 모셔뒀는데, 이제 곧 입을 수 있겠어요.
고양 스타필드 바버 매장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한눈에 반해버린 OS Spey 자켓. 카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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