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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1 / 무제

 221211 / 무제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뿌듯한 주말이었다. 숙소짐 정리해서 절반 빼고 봉사활동도 다녀왔다.

청주살이 어느덧 14개월하고 1주.. 이제 마지막 한 주를 남겨놓고 있다.

마지막까지 잘 지내다가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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