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는 역시 치킨이지. 보통은 명절날 명절음식을 먹고, 휴일의 마지막날에는 집에서 치킨이나 짜장면을 시켜먹는데 올해는 명절음식 대신 갈비와 치킨으로 대신했다.
보드람 치킨은 개인적으로 후라이드 치킨중에 제일 맛있다고 생각한다. 늘 그랬다.
어디에서 시켜먹어도 보드람은 평균이상은 해줬다.오늘은 요기요를 통해 주문을 하는데 메뉴 사진이 내가 아는 보드람의 사진이 아니다. 사진이 뭔가 BBQ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이상했지만, 그냥 바로 주문했다.55분이 소요된다고 했지만, 20분만에 도착했다. 심플하다.
로고 없는 비닐은 뭔가 색다르다. 흡사 시장에서 맛난 치킨을 사온 느낌이랄까?
기대감에 바로 포장을 뜯었다.배달 완료..........
오늘은 조금 아쉬웠던 바삭 바삭 후라이드의 왕, 보드람 치킨 동탄역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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