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10은 무난하게 넘어갔고, 월드 11은 소원의 골짜기. 링콘의 마지막 능력을 획득할 차례인가?
아니 와이드 스쿼트 오랜만에 하는데 왜이렇게 힘든지 다리가 후들거렸다. 링콘 위 당기기는 어렵긴 하지만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라 즐겁다.
물론 코스가 길면 팔이 제정신이 아니다.오늘은 가볍게 시작했다. 월드 11은 그다지 힘들것 같지 않은 느낌이다.
포워드 푸시2를 획득하고, 월드 11의 만물상을 들러 에어리 조거세트를 구입했다.게임이든 현실이든 석양이 지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다. 월드 11 선셋 로드의 배경은 정말 아름다웠다.뭔가 발상이 너무 재미있다.
벌레가 오니 나무자세로 벌레를 속이려고 하다니 ㅋㅋㅋ링 피트 어드벤처..........
링 피트 어드벤처 다이어트 : 28일차 (월드 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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