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작업하는 시간도 늘어나고, 그만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도 많이 늘어났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손목의 통증도 늘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증상을 겪고 손목터널증후군이나 손목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많은 방법을 강구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서 시작하는 인체공학 기기의 출시가 앞다퉈 이뤄지고 있다. 나도 오래전부터 손목 통증의 심각성을 느껴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컴포트 커브 3000을 구매해 사용중이었다.
물론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면서 어딘가에 굴렸지만, 최근에 맥 미니를 들이면서 키보드가 하나 더 필요해서 다시 꺼내들었다. 이런 커브 형태가 손목의 통..........
손목이 편한 로지텍의 인체공학 키보드 ergo K860 어떨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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