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까지만 해도 모니터암의 존재를 몰랐다. 모니터는 그냥 바닥에 받침대 두고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전에는 가격이 비싸기도 했다. 2년전쯤 디스플레이 타블렛을 구매했는데 모니터가 하나씩 추가되니 책상이 너무 좁아졌다. 네이버 까페에서 댓글을 통해 중국산 가성비 모니터암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주문했다.
최근에 책상을 하나 추가로 구매하면서 모니터암을 다시 조립했는데 조립하면서 그동안 사용해 온 모니터암 두개를 간단하게 비교해 기록해 봤다.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은 이 글보다는 어고트론의 제품을 추천한다.
그게 첫 구매한 NB-F80 이다. 이거야말로 모니터암계의 가성비 끝판왕이다.
단점이 몇가지..........
가성비의 NB-F80 , 카멜 FMA-2D 듀얼 모니터암 1년 사용하니 어떤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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