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eep smiling Keep shining |헤드라인 null 2호선 신천역 3번출구로 나와서 인도를 따라 100미터... 첫번째 우측 큰골목으로 다시 100미터 가량 걷다보면 '스마일부동산' 이 보입니당.
그 골목길로 쭉 들어가면 '탕'이라는 한 글자만 써있는 특이한 간판이 쉽게 눈에 들어오죠. 흰 바탕에 검은 글씨...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간판이로군요 찌개를 팔면서 왜 '탕'이라는 상호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이른 저녁시간임에도 이미 안쪽에는 손님들이 만땅~ 메뉴는 오직 김치찌개 하나 뿐.... 역쉬 소문대로 싸고 푸짐하고 맛있습니다.
ㅋㅋ 주방이 바쁘길래 이것저것 도와주고 왔어여... ^^; 암튼 맛집의 분위기는 고루고루 갗추고 있는 집 요것이 양푼김치찌개 만원짜리... 고기도 물론 딸려나와요...
무려 한근이나... ^^ 돼지 앞다리살이라고 하더군여... 난 돼지 목살이 좋은뎅...
옆에 보이는 신김치와 두부는 기본찬이라고 할 수 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