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EEP MOVING - 오늘의 인사는 내일의 안녕 }|하야 null 너무 너무 예뻤던 물잔. 빨갛게 컵 모서리가 빛나는 모습이 완소 포인트~!
너무너무 맛있는 크로와상! 우유맛이 듬뿍 나는게 정말 좋아요!
리필은 불가능, 4개 2000원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샐러드. 양배추와 약간의 오이정도.
레몬맛 나는 상큼한 마요네스 소스. 에코~ 배고 파서 급하게 먹느라 예쁜 샷 실패(:ㅅ;) 위의 빵도..흑흑흑 꺄아~ 넘넘 맛나는 해물 스파게티!
후추가 듬뿍 들어가서 매콤해요~ 양은 적당한 듯. 해물이 뒤져도 계속 나오는게 완소 포인트랄까요.
드디어 소개하고 싶었던 가게를 하네요~ 처음 여기를 갔던때는 미경이의 소개를 받아서 갔었습니다. 이날은 찍지 못했지만, 각 테이블마다 천이 쳐져있는 독특한 곳입니다.
앤티크한 소품도 여기저기 놓여있구요. 스탠드도 그 앤틱한 소품 중의 하나입니다.
다음에는 그 천도 꼭 찍어 와야겠어요. 뽀인트인데.
스파게티 가격은 8000원이고, 다른 종류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