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EEP MOVING - 오늘의 인사는 내일의 안녕 }|하야 null 오늘도.. (후후) 경애양과 급 만나서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 다시..
(후후) 파스타리오를 갔습니다~ 저는 피자를 먹고 싶다고 했고, 경애냥은 오무라이스를 먹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나 가자마자 경애양은 오무라이스를 접고, 저번에 먹고 싶었던 바게뜨 피자를 먹기로 했어요;;(뻘뻘) 바게뜨 스파게티가 크림 스파게티 때문에 매콤한 피자를 원했고 칠리 새우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크런치 감자도*ㅅ* 주문했어요~ 감자는 저번처럼 맛났어요~후후 그런데 소스를 너무 조금주네요..
;ㅅ; 저처럼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먹는 사람에겐 너무 감질났어요... 한 3번쯤 부탁하고 싶지만 2번으로 참았어요/// 피자가 나왔는데;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타서 나왔더군요.
역시 피자사진은 급하게 덜어놓은 뒤라 역시 반만. 저는 좀 화가나서 클레임 할까 했더니 음식 만들기에 일가견이 있는 경애냥이 " 만들다 보면 망할 수도 있는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