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감독 김한민 출연 박용우, 엄태웅 개봉 2009 대한민국, 137분 평점 핸드폰 수술받기 전 마지막 영화를 이걸로 택한건.. 순전히 한국영화고...스릴러..기때문에 ㅋ 근데 사실 스릴러라기보단 그냥 드라마 ㅋ 결말은 사랑과 전쟁정도?
사실 예고편이 화제가 되어서 보고싶긴 했는데 ㅋ 뭐 그냥 멍청하게 보면 재밌고 ㅋ 엄태웅의 원맨드라마에 박용우가 약간 감초 정도?? 둘다 연기는 잘해주셔서 그나마 끝까지 볼 수 있었단..
두명 다 자신의 속마음을 숨긴 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 보통 스릴러랑은 달리 착한놈이 없다..
끝나고나서도 이거 뭘 얘기하려는건지... 마지막엔 다 풀어줘서 어렵거나 하진 않은데 왜....가 없다..
그냥 부수고 죽이고 ... 박솔미 부분은 정말 이야기가 부족해서..
마지막에 얼렁뚱땅 갑자기 이건 뭐?? 이러고 끝내버린듯한 기분..짬뽕드라마.....
그리고 동영상 유출된 배우는 뭐...(이세나라고....도자기녀?)
그냥 별얘기없이 끈나버리고.... 대사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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