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감독 봉준호 출연 김혜자, 원빈 제작 2009 대한민국, 128분 평점 또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요즘은 '오랜만에' 라는 말이 영화 볼때마다 하는말인것 같다 ㅋ) 박쥐와 함께 올 상반기 최대의 기대작 답게 제법 관객몰이를 하고 있더라 나도 기대하던 영화라..(박쥐도 기대는 많이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랄까..) 우리 예쁜 원빈이랑 아름다우신 김혜자선생님 .
사실 영화를 보기전에 알던 줄거리는 원빈이 살인용의자로 몰리고 그 누명을 벗기기위한 '마더'의 처절한 몸부림 뭔가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다. 봉준호 감독의 이전 영화와는 다른....뭔가 휴머니티 드라마가 될듯한 기분..
그래서 뭔가 반전이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긴 했다.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왜 제목이 '엄마'가 아니라 '마더' 일까?
라는것. 그리고 영화를 보기 시작.
그냥 무난한 전개..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이거 정말 원빈이 죽인게 아닐까.. 그래서 '엄마'는 아들의 누명을 벗기기위한 게 아니라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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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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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문 링크 : '마더' (스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