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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하는 선수들이 안타까운 이유..

 부상당하는 선수들이 안타까운 이유..

세바스찬 다이슬러 축구선수..80년생 독일의 창조적 미드필더 발락과 함께 독일의 전성기를 열거라고 믿었던... 2009년 29살의 나이... 하지만 그는 2007년 27살의 나이로 은퇴했다..

이유는 부상때문이다. 그는 천재적인 재능이 있었지만 어린 나이부터 매번 부상에 시달리다 몇번이나 재활하고 복귀..

그리고 또 부상.... 결국 그는 축구선수이기를 포기했다.

그리고 매번 부상에 시달리는 선수들... 체코의 로시츠키 한국의 김형범...

앤퍼니 '페니' 하더웨이 1995년이었다. 페니하더웨이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때 나는 이선수의 이름을 딴 나이키의 'Air Penny 1' 이라는 신발을 샀다..

그당시엔 한국에서 구하기 힘들정도의 신발이었지만...초딩인 나는 억지억지로 구해서 신고다녔다..(농구화가 빵꾸날때까지..)

하지만 거기서 그는 끝이었다.. 그는 매번 부상에 시달리며 부활을 꿈꿨지만..

결국 그저 그런 선수가 되버렸고.. 초라하게 은퇴했다..

배영수 내가 고등학교 1...

# 부상 # 스포츠 # 일상·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