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몽이셔입니다. 바다는 싫고 호텔수영장!
노래를 부르는 첫째와 코로나로인해 비행기 한번 못타본 둘째를 데리고 비교적 가까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을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여기.
인천공항 바로앞이에요. 저희든 일요일에 가서 1박 했는데 동탄에서는 약 1시간쯤 걸렸습니다.
오후 3시 체크인인데 딱 3시 맞춰서 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어요. 줄을 다 서는건 아니고 대기번호표 비스무리하게 카톡으로 등록을 해줍니다.
요렇게 카톡이 오고 그동안 로비랑 현관 구경하고있으면 10분쯤 기다리니 요런 메세지가 또 옵니다. 이때 부터 줄을 서는데 금방 빠지더라구요 15시 30분쯤 입실.
호텔은 레드윙 골드윙 퍼플윙 3개로 나눠져..........
6살 3살 아이들과 함께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디럭스트윈1박2일 호캉스 후기- 첫째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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