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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3살 아이들과 함께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디럭스트윈1박2일 호캉스 후기- 첫째날

 6살 3살 아이들과 함께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디럭스트윈1박2일 호캉스 후기- 첫째날

안녕하세요 자몽이셔입니다. 바다는 싫고 호텔수영장!

노래를 부르는 첫째와 코로나로인해 비행기 한번 못타본 둘째를 데리고 비교적 가까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을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여기.

인천공항 바로앞이에요. 저희든 일요일에 가서 1박 했는데 동탄에서는 약 1시간쯤 걸렸습니다.

오후 3시 체크인인데 딱 3시 맞춰서 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어요. 줄을 다 서는건 아니고 대기번호표 비스무리하게 카톡으로 등록을 해줍니다.

요렇게 카톡이 오고 그동안 로비랑 현관 구경하고있으면 10분쯤 기다리니 요런 메세지가 또 옵니다. 이때 부터 줄을 서는데 금방 빠지더라구요 15시 30분쯤 입실.

호텔은 레드윙 골드윙 퍼플윙 3개로 나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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