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몽이셔입니다. 금요일 저녁.
간만에 집에서 와이프와 연어회에 와인 한잔 했습니다. (와이프 한잔..저는 한병-한잔) 카드의세계를 좀처럼 이해하지 못하던 와이프가 브레이크에 급 관심을 보여서 "한박스만 까볼까?
" 하던게 화근이었습니다. 첫박스.
어..어어.... 이게다야?
끝ㅠㅠ 메인힛이 돈치치 base입니다... "이건 너무 심한데..한박스만 더깔까?" 두번째박스 똥손인 저를 대신해 와이프가 박스를 오픈했습니다.
사인카드 발견! 니켈 알렉산더 워커........였습니다.
(잘좀 해라.,) 그리고 메인힛 자모란트 RC base.... 그리고.. "좋은거 하나만 나오면 stop하자" 라면서 시작된 절제가 사라진..........
[스포츠카드] NBA 모자익 블라스터 박스 브레이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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