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나가는엄마 잘맘입니다. 제가 요즘 바빠서 근황토크를 못했는데요.
잠깐 얘기 드리자면, 시골에 농촌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제 삶이 워낙 버라이어티해서 뭐 깜짝 놀라고 당황하는 분들도 있을꺼 같네요.
이 이야기는 다음에 시간날 때 다시 하구요. 남편이 보내 온 캡쳐를 받고, 깜짝 놀라서 포스팅해요.
우와.. 도배,장판이나 기타 인테리어를 해 주기는 해도 가로등 이전 해 주는 건 처음보네요.
쥬쥬와 쭈니를 위해서 가로등 이전이라니... 이장님 클라스 ㅎㄷㄷ;; 넘사벽입니다.
도시가스가 도시에만 있는 건 줄도 저는 이번에 알았습니다ㅋㅋㅋ 새로운 친구 기름보일러를 만나겠네요. 남녀 화장실이 별도로 있고, 4인가족이 1인당 1변기가 가능하며, 개인 사무실과 대형 업소형 주방이 딸린 시골살이 집이 기대가 됩니다.
sphotos_00,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