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나가는엄마 잘맘입니다. 요즘 일상 생활이 거의 먹고놀고 밖에 없는거 같네요;; 생일을 맞이하여 고마운 몇몇 분들과 식사를 하러갔어요.
까미나레 라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었어요. 날씨마저 파랗고, 잔디도 푸릇푸릇하니 좋더라구요. 2층으로 올라갔는데 통창으로 보는 정원이 푸르러서 기분이 상쾌했어요.
식전빵을 가볍게 먹어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스테이크 크림 파스타와 상하이 해물 파스타, 그리고 피자를 먹었어요. 애피타이저로 시켰던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사진을 찍기전에 벌써 명을 다하셨네요.
너무 배가 고파서인지 흡입중에는 사진을 깜빡하거든요. 와인을 취급하는 곳이길래 와인도 한 모금씩 했답니다.
낮술인가ㅋㅋㅋㅋ 내려오면서 보니 1층도 좋더라구요. 까미나레 위치는 소양면인데, 지도 참고 하세요~ [까미나레] 까미나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모래재로 7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완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까미나레에서 맛있게 먹고 카페를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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