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경주에서의 낮이 지나고 밤이 되었어요. 배부르게 먹고 산책할겸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의 유적지 첨성대 와 동궁과 월지를 소개합니다.
비석이 보이면 다와간다는 뜻이에요! 뒤에 보이는 능 멋있네요 c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첨성대가 있어요.
밤이되니 가족단위로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선선해서 걸어다니기 딱 좋았어요! 첨성대 (입장료 무료)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 라떼는 초딩때 경주로 수학여행 갔는데 요즘은 어디루 가나 커서 보니 되게 장난감처럼 느껴졌어요 내가 큰건가 왜 그런거있잖아요.
오랜만에 졸업한 학교갔는데 운동장이랑 학교가 작게 느껴지는.. 놀러왔으니 요런것도 남겨주고..ㅎ 부끄 조명색이 계속 바뀌더라구요 파란색은 약간 무서웠다능....
조명이 은은하게 잘 설치되어 있어 깜깜하지 않고 주변 둘러보며 산책하기 좋았어요. 저는 여행을 다녀오거나 추억을 돌아볼때 걸어다녔던 기억이 특히 오래 남더라구요.
천천히 걸으면서 했던 이야기들 그때의 감정들 온도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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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야경추천] 첨성대, 동궁과 월지 밤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