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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의 낮술

 현충일의 낮술

현충일에 처제들 온다고 해서 오전에 마르쉐랑 신세계 강남을 들렀습니다. 신세계에서 간단한게 파파밸리의 피자와 초밥 세트 포장해왔습니다.

이건 그래도팜에서 온 토마토입니다. 부라따 치즈와 오전에 마르쉐에서 사온 완두콩입니다.

완두콩은 지금 제철인듯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었다던 보리수나무의 열매입니다. 이것도 맛있네요.

한치입니다. 그래도팜에서 사온 비트입니다.

이날 마신 와인들..큰체제가 차를 가져와 막내처제랑 둘이서만 마셨습니다....

현충일의 낮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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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현충일의 낮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