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주변친구들은 하나둘 떠나더라고요.. 친구들이 결혼도 하고....결혼한 친구들중에 애도 낳고 결혼 준비하느라 정신도 없고...
저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어서 결혼은 아직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저는 직장생활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입니다 남들은 주말 공휴일 쉬지만 저는 평일 2일을 쉬고 있어요 친구들이랑 생활패턴도 맞지않아 같이 만날시간도 없더라고요 날이 가면 갈수록 저도 모르게 우울해 지더라고요 축축 쳐지면서 요즘 날씨는 또왜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지 비오는날엔 더 울적하더라구요 휴..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새로운 친구이자 가족을 구해봐야겠다 굳은 마음을 먹었죠!!
평소 퇴근후 회사에서 받은 스트래스 때문에 집가끔 이어폰을 꽂고 집앞 공원을 산책을 가주 가곤 했죠 그럴때 마다 산책 나온 강아지들을 볼때마다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엄마의 미소가 이런걸까요? 저 강아지 견주분은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생각도 하고 너무 부러웠어요.. 저도 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