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 이직시 가끔 코드가 너무 늦게 나와서 보험계약을 넣고 싶어도 못 넣어서 결국 급여가 딜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정확히 설계사코드 나오는 프로세스를 알고 있다면 코드 나오는 기간을 최소로 단축시킬수 있습니다~ 대리점이직시 코드 발급 프로세스 현재 대리점 해촉날짜를 확인 해촉후 보험협회(손/생)에 해촉증명서 제출 이직대리점 입사날짜 확인 후 지원 설계사 코드 발급 이렇게 간단해 보여도 가끔 코드발급이 다음달로 미루어 질때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전 회사에서 9월에 해촉은 했지만 이직회사의 입사프로세스를 이해 못해서 거의 9월 3차에 지원을 하셨다면 10월 7일 처음 코드가 순차적으로 발급됩니다 이 날짜가 왜 중요하냐면? 전 회사 퇴사후 이직회사에다 계약을 넣어야 하는데 10월에 코드가 나오면 10월에 계약 --> 11월에 급여 발생하여 9월에 이직했지만 급여는 11월에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10월달에는 급여 없이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날짜를 맞쳐서...
원문 링크 : 더블유에셋 9월 입사일정(코드 최대한 빨리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