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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신청사 첫삽...행정 넘어 ‘관광 랜드마크’ 예고

 정부세종신청사 첫삽...행정 넘어 ‘관광 랜드마크’ 예고

3일 오후 어진동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서 기공식 개최중심행정타운 정 중앙,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 2022년 준공‘곡선 형태’ ‘열린 공간’ 조성... 옥상정원과 연계 관광 자원화 주목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정부세종신청사'가 3일 첫삽을 뜨고 2년여의 공사에 들어간다.신청사 입주 기관은 준공 시점 관계기관 협의 후 결정될 예정으로,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렸던 '대통령 세종집무실(제2집무실)'은 설치되지 않는다.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3일 오후 어진동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기공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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