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종현 기자 =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지난 3월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폭로한 이후 투기 공직자들을 가려내기 위한 조사와 수사가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조사나 수사 결과 어느 공직 집단에서 투기 혐의를 받는 공직자들이 가장 많이 나오고 있을까.
답은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였다. 이를 보면 앞으로 국민의 감시와 처벌, 이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의 중심축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답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시장·국회의원·지방의원 순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에 의하면 지난 12일 현재 부..........
[연합뉴스] 부동산 투기 의혹 최고 공직 집단은 LH? "NO"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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