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아이 잠바 사러 명지 스타필드에 갔어요 패딩이 길다고 짧은 잠바가 필요하다더니 갑자기 운동복 세트로 급변경 빠른 선택을 해준 아들이 고마웠어요. 쇼핑은 오래 하면 힘듦 ^^;; 일단 쇼핑하고 라면과 닭개장, 함박으로 저녁을 먹고 무슨 함박인지 암튼 살짝 맵기도 했는데 아이가 맛있다니 음 정작 닭계장을 맛있게 먹었는데 음,, 사진은 없음 늘 그렇습니다~~ 음식 리뷰 블로거가 대단해 보이는데 식탐은 많이 없지만 사진 찍는 건 매번 대충 음,, 성격인가 귀차니즘인가 싶죠^^ 아무튼 저녁 먹고 장볼겸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치킨을 보고 사갈까??
잠시 망설이고 마트 치킨을 한번 먹고 맛있었던 게(이전에 롯데 맥스에서 바로 튀긴 치킨을 첨 사보고 달랐던 기억) 떠올라 잠시 망설이다 2마리여서 패스 ,, 우리 가족은 두 마리면 내일도 다 못 먹으니^^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 보니 역시 밥 먹고 장 보길 잘했다고^^ 아니면 배고파서 더 샀을 거 같다고 이야기하며 웃었답니다. 아마 치킨도 사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