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25년째 최애 가수 덕질중! 내 인생 명곡 딱 한 가지만 뽑는다면?
여름에 음악회에 지인과 가게 되어 그곳에서 피아노 연주곡도 좋았지만 허림의 시로 곡을 만든 마중이 오랜동안 기억에 남았어요 시가 참 좋았고 오래 기억되어 인생명곡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저는 카펜터즈의 곡을 더 좋아해서요 ㅎㅎㅎ ~~ 최근에 떠오르는 곡을 담아 봅니다 마중 ㅡ 허림 ㅡ 사랑이 너무 멀어 올 수 없다면 내가 갈게 말 한마디 그리운 저녁 얼굴 마주하고 앉아 그대 꿈 가만가만 들어주고 내 사랑 들려주며 그립다는 것은 오래전 잃어버린 향기가 아닐까 사는 게 무언지 하무뭇하니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여 내가 먼저 달려가 꽃으로 서 있을게 꽃으로 서 있을게 찾아보니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이 부른 곡이 제일 괜찮았어요 공연에서는 테너가 부른 곡을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테너가 부른 마중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원문 링크 : 인생 명곡 마중 길병민 바리톤이 부른 허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