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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컬트 영화] '파묘' 후기, 줄거리, 등장인물, 해석, 숨겨진 내용, 감독

 [한국 오컬트 영화] '파묘' 후기, 줄거리, 등장인물, 해석, 숨겨진 내용, 감독

안녕하세요 일동입니다~! 곧 1000만 영화가 될 것같은 [파묘]를 보고왔어요 포스팅 바로 해볼게요!

파묘 줄거리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예고편만 보고 공포영화인줄 알았는데 공포도 공포지만 오묘한 영화였습니다!

무당, 전설 이런것에 대한 영화는 처음 접해본 것 같아요 등장인물 메인 포스터에서 보듯 영화는 4명의 주인공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김상덕 풍수사 : 땅의 좋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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