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 캡틴은 무엇인가 하면서 하지 않는 행위가 있다고 한다. 일단 시작했으면 '이걸 왜 하지?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중간에 시작한 일에 잘난척하고 끼어들지 않는다.
중간에 잘난 척 '꼭 이런 방식으로 해야 할까?'끼어드는 애가 있다.
잘난 척 끼어드는 애는 나 자신이다. 내가 시작했는데.
내가 자꾸 끼어든다. 내 마음속 시끄러운 볼륨을 낮추고 하기로 했던 거 하면 결과가 알려준다.
요만큼의 성공과 실패로부터 다시 시작하면 층층이 성공과 실패과 쌓여 의미가 있는 내가 만들진다. 중간에 자꾸 끼어드는 애는 해낸 결과보다는 다 헛똑똑이다.
헛똑똑이 다 치우고 해보자! 3월 14일차 나를 자랑하자.
스스로를..........
54. [3월 514챌린지 14일차]칭찬해 굿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