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봄이라 집에 있기 싫어진다. 남편은 오늘도 침대와 한 몸이 되어 떨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쓰지만 모든 유혹들을 이겨내고 3월이지만 겨울옷을 입고 따뜻한 물을 준비해서 바깥세상으로 go 오늘의 목적지는 '걷기'에 중점을 두었다.
내가 좋아하는 송해공원. 이곳은 어린아이, 어르신들도 힘들지 않게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오늘의 목적지 가는 길에 보이는 '원시인 조형물' 길이 20m, 높이 6m로 누워 잠든 원시인을 형상화했다. 조형물 설치 초반에 매스컴에도 '흉물 논란 조형물'로 자주 등장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잘 버티고 있는 원시인... 우리 계속 봐야 하는 거지?
옥연지..........
대구 송해공원 주말 나들이 (송해 기념박물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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