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unch of daisies DAISY cafe 그렇게 오고 싶다 노래 부르던 카페 데이지, 밥먹고 배통통하며 만약이와 도착! 생각보다 작지만 소박하고 그래서 더 예뻤던 곳.
제주 숙소가 생각나서 행복했다. 에이프런과 냅킨 걸어둔 건 인테리어인가요 리얼인가요 넘나 예뿌고 따사로워 보이는!
메뉴판은 간단히 있었는데 신 나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어왔다ㅎㅎ.. 주문 후 입구에서 본 아동복 판매하는 공간에 너무 예쁘고 귀여운 옷들이 많아 구경가보기루 했다.
진짜 어덜트로 나오면 주니스타일일 옷들이 한가득.. 만약이도 남칭조카 옷 고르며 둘이 귀엽댜 남발 ㅎ_ㅎ 특히 행잉 되어있던 요 옷들이 너무너무 귀여웠땨구ㅠㅠ 기승전 내 짱구볼 뿌리기.ㅎ 아가들 옷 실컷 구경하고 오니 자리에 주문한 메뉴가 와있었다.
우리는 요 테이블에 자리했고 아메리카노와 뱅쇼 아이스를 주문 :-) 적당히 달고 맛있었던 뱅쇼. 뱅쇼는 따끈하게 먹는 게 최고지만 열심히 뽈뽈거렸던 탓에 아이스 한 잔이 간절해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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