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gray day Graypool cafe & bar 다시 돌아온 일주일의 쉼표. 비가 오는 오늘은 회사랑 그리 멀지 않은, 늘 가고 싶어 한편에 내어두었던 그레이풀에 총총 다녀오기.
비가 오는 그레이한 날씨랑 찰떡콩떡. 힙과 거리가 먼 나는 힙갬 카페를 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살짝 움찍한다..
티셔츠 굿즈들도 판매하고 계신 것 같다. 해피아우어 10분지나서 혜택은 못받아따 케켁 더 부지런해지자!
평일 점심의 좋은 점은 이렇게 한산한 것 힙갬 카페에서 책 읽기도 식은 죽 먹기라구용 손님이 없어서 요기 다인 테이블에 앉아도 된다 하셔서 요기서 한 시간 보내구 가기. 그래도 음악이 재즈풍 많아서 빗소리에 뒤섞여 듣기 좋았땨ㅑ., 요즘 다시 책을 적게 읽고 있어서 오늘 한 권 뚝딱해보기.
당연한 내용인 것 같지만 되짚지 못한 것에 대한. 얼른 리뷰 써야지.
여기 잠봉이 그렇게 마싰다던데 이날은 집에서 남은 잔반처리를 해야 했기에! 다음에 꼭 방문해야지.
내가 좋아하는 OBC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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