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ull, drizzly holiday #1 이슬이랑 1년에 1번씩 모아둔 계비로 여행을 가는데 자주 날씨가 흐려 속상한 우리. 날씨가 안 좋은 건 알았지만 예쁜 꽃을 데려가는 건 포기모태.
함께 데리고 탄 마트리카리아와. AA가 세상에 있을 시절 어렵사리 구한 노랑이 오리 우산도 N년째 나으 최애 우산 ㅎ :-) 사실은 출발하기도 전에 찍은 내 셀카를 1번으로 올리고 싶었지만 세상에 대한 작은 배려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위해 3번으로 미뤄서 올려본다..
ㅎ 무슨 새로운 도로가 뚫려서 전주까지 3시간 안이면 도착하는 사상-전주 시외버스. 버스에서 잠들지 않고 사진 편집하고 오래전 내 사진덜 업로드하고 그래땨 ㅎㅎ 실내로만 숑숑 다녀서 큰 볼거리는 없지만 비오는 무드도 좋았던 전주에서의 날들 시작!
아 너무너무 오고 싶었던 #수플레 !! 비 오니깐 괜히 더 영국갬송,,, 정신승리,, ㅎ 요즘은 르꼬르동 블루 이수 안 하면 베이커리 오픈은 어려울정도로 많이 보이는 르꼬르동블루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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