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어서 적습니다. 후유증과 합병증이 무섭기 때문에 이 위험부터 줄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단순 포진인지 무언지 진단이 불명확하더라도 우선 대상포진을 기준으로 두고 대응합니다. 어차피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료진 입장에서는 진단의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서둘러 대응부터 해야 됩니다. 50세 이상 '연령(age)'이 대상포진의 가장 큰 위험인자입니다.
여기서 보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도 마찬가지로 연령의 증가와 비례합니다. 이 질환을 대할 때는 '나이'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주요 위험 요소 '나이' 다른 증상들은 양상이 제각각 흔하고 잘 알려진 질환인 반면에(약 1%), 이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데 사람마다 각기 다른 양상으로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분 입장에서도 '헷갈릴 수 있다'라는 의미가 되고, 병원 가는 시기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증상의 특징 같은 것 보다도, 내 나이가 50대 이상이 넘어가면 대상포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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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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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없는대상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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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포없는 대상포진-후유증에 대해(주안, 주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