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일교입니다. 아직까지 통증의 원리(기전)에 대해 세포단위에서 인과관계로 파악하기에는 기술적 한계입니다.
여기서도 신경세포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차례 한 적이 있습니다. 뇌 속 뉴런은 신호를 받고-이동하고-전달하는 구조들의 집합이기는 합니다만, 뇌의 기능은 어떤 뉴런이 다른 어떤 뉴런에 연결되어 있는지, 또 얼마나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따라 기능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간) 뇌 지도가 구조적으로도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뇌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고, 살아있는 '신경의 통신'에 대한 메커니즘도 그 경우의 수가 방대하기 때문에 우리를 괴롭게 하는 '통증'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연구 과제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된 좌) 대뇌, 우) 신경세포 이미지.
대뇌 약 140억 개, 소뇌(좌측 이미지에서는 생략되었음) 1천억 개 정도의 신경세포(뉴런)이 있으며 척수와 연결되는 연수 등을 포함 시 중추신경계 신경세포는 1천수백억 개로 추정된다. 그러니까 수면!
통증! 떼어내서...
#
수면과통증
#
아파서잠을못자요
#
인천정형외과추천
#
잠을못자요
#
통증과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