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에 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나와의 대화를 위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제주러버 귤데일리야입니다. 음..저는 회사를 다니며 워라벨이 보장된 회사라 취미생활도 잘하고, 여행도 잘 다니며 걱정없이 잘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뜩 이렇게 사는게 맞나 라는 의문과 함께 답답함이 밀려왔고 갑작스런 퇴사와 함께 저를 찾는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여행중에 만난 제주도 독립서점인데, 너무 좋았어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책계일주 서점은 오픈이 2시인데 2시 이전에 미리 도착해서 찍어본 마당사진입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큰 나무가 있으며 넓고 굉장히 아릅답습니다.
저녁모습은 담지 못했지만 저녁에 굉장히 이쁠 것 같죠? 들어온 책장 반대편의 모습입니다 ㅎㅎ 카페 안쪽에는 이렇게 호스트의 세계여행했던 짐이 그대로 놓여져 있습니다.
신기합니다.ㅎㅎ 굉장히 특색있고 매력적이었어요. 이렇게 안쪽에는 독립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룸도 있습니다.
미리 네이버에서 예약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