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직장을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교생활을 하며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친밀감을 표현하는 방식은 천차만별이지요.
그중 일부는 스킨십을 통해 친근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다만 이 행동은 상대방이 별다른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면 별문제가 되지 않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친밀함의 표시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이를 다르게 받아들일 경우 성범죄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저희가 실제로 진행했던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성추행으로 고소 당한 사례' 강제추행변호사 사건 일지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피해자와 의뢰인은 약 1년간 교제하다 헤어진 연인 사이였지만, 관계가 정리된 후에도 함께 만나 3차까지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소는 노래방이었는데, 피해자는 술에 취해 중간에 잠들었고, 의뢰인은 잠든 피해자를 껴안았습니다.
피해자는 무언가 허리를 만지는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고,...
원문 링크 : 강제추행변호사는 사건을 판단하는 눈부터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