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피부 탄력을 확인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나이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얼굴선이 흐려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를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은게 사실이지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시는데 많이 언급되는게 써마지와 올리지오입니다. 하지만, 막살 알아보다 보면 두 가지 가격 차이도 크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실하게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써마지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올리지오는 효과가 약하지 않나요?"
이런 글들도 카페에서 종종 볼 수도 있죠. 고민고민하다 결정을 미루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써마지/올리지오 원리와 차이점, 효과, 그리고 어떤 시술이 좋을지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깔끔히 정리드리겠습니다. 리프팅 시술의 기본 원리, 다를까?
사실, 많은 리프팅 장비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같습니다. 바로 진피층 온도를 42~47도로 올려 콜라겐을 자극하고 재생시키는 것인데요.
피부가 일정 온도 이상으로 가열되면 콜라겐이 수축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