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탄력이 많이 떨어지고 레이저 리프팅으로는 효과가 제한되곤 합니다. 이런 경우 실리프팅을 많이 찾으시는데 민트, 젬머, 에피티콘, 테스리프트, 모노, 매선 등...
수많은 실 종류가 있는데, lifting을 목적으로 그 특성과 효과는 제각각이지만 사실,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처럼, 다소 유사한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서 리프팅실의 종류와 그 특징까지 하나하나 정리해보겠습니다.
리프팅실 종류 - 성분에 따른 분류 PDO와 PLLA 두 가지 주요 성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성분에 따라 특성도 확연히 달라지는데요.
PDO(폴리디옥사논) PDO는 주로 사용되는 성분으로, 저렴한 가격과 빠른 분해가 특징입니다. 보통 3~6개월 정도의 지속력을 가지며, 그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분해되어 몸에 큰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속 시간이 짧은 단점이 있어, 자주 시술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이 성분을 사용한 대표적인 제품은 모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