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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바다가 가까운 도시, 부산여행

 살고 싶은 바다가 가까운 도시, 부산여행

너무 아름다웠던 부산여행~ 부산이란 도시의 이미지는 따뜻함이 있어요. 부산은 두번째 방문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한겨울에 갔었는데 겨울에도 따뜻해서 참 훈훈했던 기억이 있어요. 갈 때마다 부산의 날씨가 따뜻하네요.

계획없이 아무 식당에나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해서 먹어도 저렴하고 맛있어요.쩝! 물가가 저렴한데 맛있으니까 어깨춤이 절로 나요.

부산은 일본과 가까워서 좋아요. 아직은 서울을 못 벗어나고 있지만 나중에 아이들 다 키우고 나면 남편과 부산에 와서 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도 종종 왕래할 수 있고!! 부산을 찾는 외국인이 상당히 많아졌네요.

코로나 여행 규제가 풀려서 그런가..?갑자기 외국인이 많아진 기분이 들어요.

원래 많았나요? 제가 잘 몰라서..^^; 부산 해변을 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모래 사장에 앉아서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 관광지여서 그런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가? 부산에서 만난 사람들은 뭔가 여유가 있어 보여요.

부럽 부럽~^^ 부산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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