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카카오 택시로 어디를 가는데 뒷자석의 모니터에 흑백요리사 에드워드리가 출연한 예능 프로가 나오더라. 무심코 보고 있는데, 에드워드리가 한 말이 마음에 닿았다.
음식할 때, 편하면? 끝이에요.
음식 뿐만 아니라 환자를 치료하는 것도 비슷하다.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는 것이 마냥 쉽고 편하기만 하다면 그건 이미 매너리즘에 빠진 것이다.
두렵고 괴롭고 힘들어야 발전이 있다. 모든 일이 다 마찬가지이다.
열정과 영성의 피아니스트 임현정도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가. 만약에 자신이 하는 일이 좋기만 하고 겁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게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제가 80살이 되어도 지금처럼 두려움과 떨림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음식할 때 편하면 그걸로 끝이예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