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을 반복하는 부부에게는 수정란을 미리 조사하는 '착상전 진단'이 유산횟수는 줄일 수 있지만 출산율은 개선시키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습관성유산환자 가운데 착상전 진단을 받은 37명과 자연임신부 52명의 비교 결과를 PLOS ONE에 발표했다.
그 결과, 평균 유산횟수는 착상전 진단군(0.24회)이 자연임신군(0.58) 보다 적었지만, 출산율은 67.6%와 65.4%로 별 차이가 없으며 임신까지 걸리는 기간도 거의 같았다. 공동연구팀은 "착상전 진단에 큰 기대를 안하는게 낫다.
이번과 같은 연구결과가 있다는 사실을 착상전 진단을 받으려는 부부에게 미리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32 착상전진단, 유산 줄여도 출산율 그대로 - 메디칼트리뷴 유산을 반복하는 부부에게는 수정란을 미리 조사하는 '착상전 진단'이 유산횟수는 줄일 수 있지만 출산율은 개선시키지 못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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