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근대화거리 여행의 시작.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주인공 한석규가 사진사로 일하던 곳 바로 초원사진관입니다.
영화 촬영 후 철거되었다가 군산시가 복원해 관광객들에게 무료개방하고 있죠. 사진관 내부에는 영화 촬영 당시 사진과 카메라 등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요.
군산에 남아있는 일본식 가옥 다다미방에서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여미랑. 외부인에게 오픈되어 있어 숙박 예약을 하지 않아도 들러서 구경 할 수 있답니다.
군산에는 해방 후 일본인들이 남기고 간 이런 적산가옥들이 많이 남아있고 보존 상태도 좋은 편이라고 하죠. 옛 서울역, 한국은행 본점과 함께 우리나라 현존하는 서양 고전주의 3대 건축..........
군산 그대화거리 초원사진관 여미랑 옛 군산세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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