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날씨가 정말 좋았던 주말 점심에 압구정 오스테리아 꼬또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건너편에 있었는데 지금 자리로 이전 오픈했다고 합니다.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특히 테라스석이 아담하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따스한 봄날 점심에 테라스석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와이프가 직접 예약하고 쏘셨다는!! 충성충성) 주택가에 조용히 자리 잡은 오스테리아 꼬또입니다.
건물 우측에 테라스석이 있고, 입구는 건물 좌측에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뜻하는 오스테리아와 와인을 뜻하는 꼬또가 만나 '오스테리아 꼬또 (Osteria Cotto)' 입니다.
이탈리안 가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스테리아 꼬또는 메뉴 개발에는 블루밍 가든의 메뉴를 개발한 현정 총괄 셰프와 미슐랭3스타 출신의 송훈 셰프가 참여했다. 파스타 메뉴는 메뉴 별로 사용되는 파스타 면에 따라 생파스타면과 건파스타면을 적절히 사용하여 신선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가지도록 준비해 특별하다.
포잉(Po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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