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테빗이와 둘이서만 다녀온 강릉 여행 후기 포스팅입니다. 1박 2일로 짧은 일정이었지만 처음으로 아들과 둘만의 여행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테빗이와의 추억도 포스팅으로 남겨볼 겸, 씨마크호텔 외에도 강릉에서 아이랑 가볼만한 곳도 함께 포스팅 해봅니다.
경기광주휴게소 아이랑 먹기 좋은 휴게소 식당 ‘명가의뜰’ 추석 연휴라 차가 많이 막힐 것을 고려해서 아침일찍(아마 8-9시쯤?)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강남 기준 강릉 씨마크호텔까지 4시간30분 소요로 찍혔는데, 실제로 중간에 휴게소에서 밥도 먹고 휴게소도 3번 들리니 대략 체크인 시간에 맞춰 도착한 듯.. 경기 광주휴게소에서 테빗이와 아침을 먹었습니다.
테빗이가 좋아하는 생선구이와 소불고기가 같이 나오는 소불고기 고등어 반상이 18,000원! <명가의뜰>이라는 휴게소 내 식당인데, 휴게소 푸드코트 자리가 아니라 깔끔하고 편한 식당 좌석이 별도로 있어서 아이랑 함께 식사하기 좋았습니다.
맛도 좋습니다. 경기 광주휴게소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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