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주가, 오르긴 올랐는데 왜 KB, 신한을 보면 짜증이 날까? 최근 1년간 기업은행(IBK) 주가는 약 40% 내외 상승했습니다.
국가적으로 시행한 밸류업 프로그램의 결과로 보입니다. 상승 흐름만 보면 나쁘지 않지만, KB금융, 신한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가 같은 기간 60~70% 이상 오른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덜 오른 편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이제 눌림목 아닐까?”
“아직 더 오를 여지가 있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기업은행이 어떤 은행인지부터 다시 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행은 '돈 버는 은행'이면서 '정부 역할'을 맡은 은행입니다. 기업은행은 일반 시중은행과 달리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정책 금융 역할이 강합니다. 2024년 기준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약 247조 원 국내 중소기업 대출 점유율 약 23~24% 전체 대출 중 중소기업 비중은 약 80% 이상으로 쉽게 말해 “기업은행은 중소기업과 함께 움직이는 은행” ...
원문 링크 : 기업은행 주가 분석 전망, 올랐는데 가볍지 않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