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교제술 저자 아돌프 크니게 출판 스타북스 발매 2008.08.12. 100년의 교제술, 아돌프 크니게, 인간관계 교과서, 자기계발서 책추천: 인간관계의 현실적이고 냉정한 통찰-세상은 친절하지 않다 100년의 교제술 이책은 '아돌프 크니게'라는 독일 작가기 쓴 책으로 1788년에 쓰여졌습니다. 원제목은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Uber den Umgang mit Menschen, 사람들과 교류하는 방법에 관하여)>입니다.
자기계발서 보다는 철학서에 가까울 정도로 인간관계의 냉철한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인간관계의 교과서'라고 불리울정도로 방대한 자신만의 인간관계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써먹어야지 1: 세상은 친절하지 않다 인간이란 누구든지 자신이나 자기 가족에 대해 마음을 쓰는 법이다. 자기주장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사람이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썩히고 있을 때, 아니면 굶어 죽게 되었을 때조차도 사람들은 그 사람보다도 자신에 관해 더 신경을 쓰는 법이다.
따라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