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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쓴소리를 안 할 수가 없다: 공감 버튼 개편 이게 최선인가?

 네이버에 쓴소리를 안 할 수가 없다: 공감 버튼 개편 이게 최선인가?

이번에 공감 버튼 개편 최선입니까? 제 주장은 "공감 버튼 개선이 필요하다"입니다.

저의 글을 지금까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런 글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ㅎ 오죽했으면 이런 글을 씁니다. 하도 답답해서요.

뭐 고치거나 말거나 한낱 블로그 글 몇 개 쓰는 나부랭이 지만요. 사람들은 SNS 상에서 직관적이고 단순한 걸 선호합니다.

문장도 긴 문장은 덜 보게 되고, 가독성이 안 좋으면 금방 다른 페이지로 가버립니다. 누름 버튼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라도 덜 누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이번 네이버 개편하면서 공감 버튼 보십시오.

기존에는 한 번만 누르면 공감 끝이었습니다. 네이버에 쓴소리를 안 할 수가 없다: 공감 버튼 개편 이게 최선인가?

공감 버튼도 안쪽이 하얗게 공백이었습니다. 누르면 빨갛게 채워져서 누른 후 티가 확 났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개편 후 보십시오. 네이버에 쓴소리를 안 할 수가 없다: 공감 버튼 개편 이게 최선인가?

공감 버튼 한 번 누르면 이렇게 쫘르륵 ...